MAFNET_INFO_03


오까님,

비에 젖은 수국의 꽃이 한층 더 예쁘게 보이는 요즈음, 건강에서 활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번에는 수고하셨습니다.
훈련직후 이였습으로 실례가 많았던 것이 아닐까라고 걱정하고 있었습니다만, 충분히 취미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안심했습니다.
만나기 전에 훈련하고 있었습니다 TRAINEE들 (기장승격의 훈련생)은 덕택으로 2일후의 5월30일에 무사SIMULATOR의 CHECK에 합격했습니다. 약5년반의 훈련소교관으로서의 최후의 TRAINEE에서도 있었으므로 마음이 놓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6월에 들어가 요전에 3회의 항공국 노선심사도 PASS 하고, 머지않아 기장으로서 승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승무원부에서 오카씨에게서의 편지를 받았을 때, 대단히 놀랐습니다.
’감사장’이라면 보통은 엽서·봉서이여도 이렇게 커서 무겁지 않기 때문에. 또, 괜찮은 물건까지 받아서 죄송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OMEPAGE 「747-400체험기」는 대단히 흥미 깊게 배독시켜 받았습니다. (아내와 함께)
문장으로부터 오카씨의 에너지가 여쭤진다라고 하는 것 보다 솟아나와 있습니다.
스스로 조종하면서, 2시간을 저렇게 자세하게 기억하고 있어 오셨다라고 말하는 것은 놀랍게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고객쪽은 (때로는 훈련생으로조차!) 무엇을 한 것일지 대부분 기억해서 계시지 않은 것입니다. (아마 PC의 FLIGHTSIM.을 몇 번이나 당한 것이지요)

기회가 있어 늘어나면, 이 다음은 HND to ITM에서도 FLIGHT 합시다.
또 만나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례라고는 생각했습니다만, 늦어졌으므로 FAX에서 실례 해 드립니다.
답변과 사례가 대단히 늦어져 죄송했습니다.

1998년6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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