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의 최종갱신일:2002년7월19일】

1. 한간

서울에 들어오면 우선 서울의 한복판을 흐르는 대하, 이 한간을 유람선으로 오르내림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서울의 심볼인 서울타워(남산타워), 서울의 거리를 위치를 아는데도 없어서는 안되는 몇개의 다리(테쿄)을 빠져나가고, 몇개의 유명한 빌딩 군에도 만나고, 서울 전체를 파악하는데도 최고인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여의도의 선착장. 여기에서 유람선을 탑니다.


선착장의 부근에 있는 다리는 원효테쿄 입니다.


멀리에 서울의 심볼 서울타워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 배 여행에서는 항상 어딘가에 이 타워가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타워


철도를 위한 다리, 한강철교. 그 저쪽에 겹쳐서 보이고 있는 것이 한강대교 입니다.


지도의 한복판의 철도 다리가 한강철교, 그 오른쪽이 한강대교.
이 한강에는 몇개나의 테쿄이 있습니다. 서울의 지리는 우선 이 테쿄의 이름과 위치를 기억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동작대교


동작대교


반포대교


반포대교를 빠져나간다.


반포대교너머에 보는 서울타워.


반포대교


한남대교




한남대교너머에 보는 한남동지구. 이 언덕의 저쪽편이 서울의 중심, 명동.


한남대교


동호대교


동호대교를 빠져나간다.


동호대교. 지하철 3호선도 함께 통하고 있다. 이 다리를 왼쪽의 방향에 건너가면, 곧 큰 금호터널을 빠져나가서 서울의 중심가, 명동에의 최지름길.


동호대교을 빠져나간 곳. 초록의 지붕은 욱수 역.


성수대교


성수대교


성수대교








유람산 크루즈 최후의 다리, 영동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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