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4/50MHz AM로 교신합시다!
【이 페이지의 최종갱신일:2010년11월15일】
어떻게 불편해서도, 성능이 나빠도, 무선전파의 숨결을 그대로 느끼는 것이 할 수 있는 AM은, 세상이 진보해 기술 혁신이 진행하면 나아갈 만큼, 우리들 아마츄어 무선가에 있어서는 그 중요함이 더해 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는 아마추어 무선의 원점이 있어, 거기에서는 아마츄어 무선가에 있어서 중요한 메시지가 전해져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마추어 무선 전화 통신의 원점인 AM에서 다시 교신이 하고 싶다! 라고 말하는 감정은 나날이 강해져, 1960년대의 그리운 AM의 송수신기나 트랜스시버를 입수하고, 레 스토어를 해 어떻게든 AM에서 교신할 수 있는 설비를 다시 손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외관은 1960년대라도, 왠지 모르게 아직 자신은 아마추어 무선의 원점에 세우지 않고 있는 것에 참을 수 없어져, 올(oar) 진공관식의 AM리그를 자작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실패도 많이 거듭했습니다만, 현재에서는 실용을 견디어낼 수 있는 자작기가 완성되게 되어 왔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드디어 실제의 교신입니다. 세상에는 같다고는 하지 않아도 서로 비슷한 감정을 품고 있는 분도 계시는 것 같아서, 3.5MHz, 14MHz, 50MHz등으로 상대를 찾아서는 QSO를 즐기고 있습니다.
최초에 몇십년만에 교신 상대의 AM신호를 수신했을 때에는, 뇌의 기억의 깊은 속에 있었던 뭐라고도 표현할 수 없은, 전파의 숨결을 느끼는 그 소리에 정말로 가슴이 뜨겁게 되었습니다.
Fading과 함께 S/N도 크게 변화되고, 위상비뚤어짐을 느끼거나, 때때로 사이드의 혼신도 호평을 받거나, 결코 LOUD IN CLEAR에서 안정된 신호가 아닌 곳에, 여기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생각했을 때에, 전파의 전파의 스케일의 크기와 낭만을 느껴버립니다.
여러분과 하늘에서 AM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을 즐거움이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케쥴QSO도 대환영이므로, 언제든지 연락해 주십시오.
== JR1MAF의 3.5/14/50MHz AM 무선기==

메인 rig 은 2010년10월에 완성된 자작의 진공관식 All밴드(3.5∼50MHz)AM/CW송수신기 라인입니다.
송신기의 final진공관은 6146로 출력은 10W.

이것은 자작 포터블기입니다만, 일단 3.5/7MHz로 5W의 AM/CW에서 송수를 할 수 있는 All in One의 진공관식 트랜스시버입니다. 어느쪽인가라고 말하면 shack의 장식이 되고 있습니다만, hi hi.
그리운 메이커제의 리그로부터도 나올 수 있습니다.
TRIO VFO-1+TX-88A (807파이널/10W)+SP-5+CC-6 (이 시스템으로 열심히 해서 50MHz에 나올 때에 사용합니다) 9R59+SM-5
50MHz도 그리운 메이커제 리그로부터도 나올 수 있습니다.
닛신전자의 SkyElite6 (Final:2E26/10W), TRIO의 TR-1000 (1W), INOUE(ICOM)의 FDAM-3 (1W), TRIO의 TR-1100 (1W), TRIO의 TR-1200 (1W), National의 RJX-601 (3W).

안테나는, 3.5MHz가 15mh의 전장 17m 자작 Rotary Dipole+ATU(AH-4), 14MHz가 22mh의 자작 5ele, 50MHz가 24mh의 자작 10ele입니다. (모두 Y.O.에서 설계·최적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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