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보럼 메시지방 (한국어용) 천문 보럼 메시지방 (한국어용)

구 메세지방 입니다. (2000년 7월 12일까지의 파일입니다.)

성 명:
젼자우편:
제 목:

내 용:


2개 축하합니다!

보낸 사람 : 오카 2002/06/15(토요일)00:45.28


제1: Eclipse 관축 성공 축하합니다!   
제2: 월드컵 결승 토너먼트 진출 축하합니다!

훌륭한 Eclipse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까?

그런데 이본주 월요일에 김님의 대학의 후배인,일전 일본에 유학으로 오셨
던 조인구씨 에게 드디어 만나는 것을 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예의 바르고 성격이 밝은 훌륭한 청년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만났지
만 곧바로 사이 좋게 되고 밤중 지나서까지 맛있게 술을 많이 마시면서 즐
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나의 천문대에도 초대하거나 즐겁게 놀
는 기회가 많이 있기 때문에 정말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보낸 사람 : 김상구 2002/06/12(수요일)11:23.43


지난 8일 전화 받고 놀랐습니다.

막 Sipasn / Tinian 으로 金環日蝕 (annular eclipse) Tour를
떠나려고 인천공항으로 나가려는 참었습니다.

저가 놀란 것은 오카님이 한국에 오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Hoshinavi에 7월호 기사를 보시고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국제 전화가 온 것이였습니다.
Tinian 金環日蝕 Tour도 성공을 기원해 주시고
한국에 그 어떤 천문인보다 친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Eclipse 성공적으로 관측할 수 있었습니다.
조만간 도쿄에 가면 전화 드리겠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김상구님 축하합니다!

보낸 사람 : 오카 2002/06/08(토요일)14:17.06


김상구님 호시나비를 봤습니다.
김상구님이 다른 한국의 동료와 함께 소개받고 정말로 기쁩니다!

다움에 한국에 가는 때에는 절대 김님의 댁을 방문하고 가능하면 다른 모두
에게도 만날 수 있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ygnus 혹성상성운 NGC7048

보낸 사람 : 오카 2002/06/08(토요일)14:08.15


Cygnus 혹성상성운 NGC7048입니다.

지난본에 촬영했던 Aquila의 혹성장 성운 NGC6781와 잘 비슷합니다만 밝이
가 꽤 다름니다.  이쪽은 꽤 어둡기 때문에 촬영은 고생했습니다.
시적경도 반 정도이고 작은 혹성장 성운입니다. 


Delphinus 혹성상성운 NGC6905

보낸 사람 : 오카 2002/05/25(토요일)14:08.18


Delphinus 혹성상성운 NGC6905입니다.



혹성상 성운 NGC6781

보낸 사람 : 오카 2002/05/22(수요일)14:57.00


상당히 영원한간 악천후가 계속되고 관축이 완젼히로 할 수 없었습니다가
어젯밤 겨우 좋은 날씨에 타고났습니다. 물론 이 기회를 놓지시 않고 오랜
만에촬영했습니다.

둑수리 자리의 혹성상 성운 NGC6781입니다.



12등급의 성운으로 이것이라도 총 노출 시간은 1시 간 40분 걸렸습니다. 


혜성 LINEAR C/2002 C1

보낸 사람 : 오카 2002/04/15(월요일)00:21.14


어제의 새벽녘 촬영한 혜성입니다.

구름이 많은 최악의 조건이었습니다.
색은 깨끗합니다만 상당히 작아지고 버렸습니다.
구름 탓으로 좋게 비치지 않았던 것일까?



어서오세요~~~!

보낸 사람 : 오카 2002/03/23(토요일)12:34.27


조인구씨 29일에 마침내 일본에 오는군요!
정말로 축하합니다!
일본에 도착하면 우선 먼저 전화하세요.
우리 만아고 같이 술을 마시고 나의 집에도 몇 번이라도 놀러 와서 주시면
기쁩니다. 
전화번호는 자택이 0429-72-6081 휴대폰은 090-7400-3895 입니다.
휴대폰에 전화할때은 제가 전화에 곧바로 나오지 않는 경우는 자동적으로
녹음 모드가 되기때문에 이름 하고 다시 전화해줄 시간이나 조인구씨의
연락처의 전화번호를 녹음해주세요.
즐거움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흥미가 많은 사진을 싣고 주시고 고마워요.  


한국의 제 2회 천문인마을 메시에 마라톤

보낸 사람 : 조인구 2002/03/17(일요일)22:40.54


지난 토요일 (3/16) 천문인마을에서 메시에마라톤이 있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저는 이번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메시에마라톤에 참가하신 '박병우'님께서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셨습니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사진6
사진7
사진8
사진9


다음주에 일본에 갑니다~~~!!

보낸 사람 : 조인구 2002/03/17(일요일)11:40.57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나요??
이제 반년동안의 지긋지긋한 수속을 다 끝내고 다음주 금요일(29일)에
일본으로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른나라에서 지내는 것이 힘들겠지만 좋은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나중에 오카님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상구님(대학교 선배님&천문서클 창립멤버)이 만나신 오카님은 대단히
멋있는 분이시라고 하는데... 기대되는군요. ^^
당분간은 일본의 생활에 바뻐서 정신이 없겠지만
여유가 생기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합계 130분 노출한 M51이

보낸 사람 : 오카 2002/02/23(토요일)13:37.14


어젯밤 M51의 L화상을 더욱 65분간 촬영햇습니다.
지난주의 M51하고 합성하고 합계 130분 노출한 M51이 완성됐습니다.


M51

보낸 사람 : 오카 2002/02/16(토요일)13:31.12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조님!!
또 동교에서 만날 스 있는 거에요?  기쁨으로 기다리고 있는군요.

어젯밤에 오렌만게 은하를 촬영 했습니다.
M51입니다.

그리고 최근 샀던 디지털 카메라의 테스트 촬영으로 찍었던 목성과 토성의
사진도 소개하는군요. (Seeing가 나쁘니까 NG 이었습니다!)
 


다녀오셨나요~!!?

보낸 사람 : 조인구 2002/01/29(화요일)22:59.4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최근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재미있게 보내셨는지.
마음같으면 한국에도 오셨으면 제가 어떻게든지 도움이 될 수 있었을텐데.
(사실 아무것도 못했을지도 모르겠지만. ^^;;)
...
지금은 비자수속중이고 일본으로 갈 짐을 정리하느라 아주 바쁩니다.
2월 말에 비자가 나오고 3월 20일경에 일본으로 출국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흥분된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점점 긴장되어 불안해지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살쾡이자리 은하군 NGC2825/2826/2830 etc.

보낸 사람 : 오카 2002/01/13(일요일)18:21.55


어젯밤 촬영했던 살쾡이자리 은하군 NGC2825/2826/2830 etc.입니다.
총 노출 시간은 1시간 40분이 됩니다. 
아름다운 소용돌이 은하군요.

타원은하있는 NGC2831하고 2831는 겹쳐지고 있고 Abel779 라고 말한 은하군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천문학 전문 용어를...

보낸 사람 : 오카 2002/01/13(일요일)18:13.44


전권수씨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에 오고 주시고 고맙습니다.
전권수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천문학 전문 용어를 착실히 모르은 채로 번
역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천문 사이트를 보거나 한국어의 천문 책을 앍거나 하면서 공부를 할 
것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어를 독학으로 공부 시작하고 나서 1녕밖에 시간이 경과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잠시는 이런 부끄러운 번약이 계속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알아차렸던 단어를 가르쳐 주시면 정말로 기쁩니다. 거리낌 없이 지
적하십시오.
  


처음 글을 씁니다..

보낸 사람 : 전권수 2002/01/07(월요일)22:57.43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학생으로 아마추어 천문활동을 즐기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이곳을 '즐겨찾기'에 link를 해놓고 자주 들어옵니다만..
글을 쓰는건 처음이군요..

하나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 그것도 여러언어를 이용하여 
꾸며놓으신걸 보니 대단한 노력을 하시고 계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곳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가길 바랍니다..

한 가지.. 기왕에 한국어로 번역을 하신 부분이 많은데..
천문관계용어 번역에 대해서는 한국의 아마추어들에게 의견을 구해보시는게 어
떨까합니다..^^
요즘은 별로 그런게 안보이는데.. 읽다가보면 용어면에서 조금 틀린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여기오시는 분들이 읽고 조금씩 원래의 뜻을
반영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오카님의 홈페이지가 좀더 멋진 홈페이지로 되지 
않을까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NGC2638 하고 NGC2371/2372 2002/01/03(목요일)18:23.18

보낸 사람 : 오카 2002/01/06(일요일)10:56.14


살쾡이자리의 은하 NGC2638  하고 
쌍둥이자리의 혹성상 성운 "개뼈 성운" NGC2371/2372 를 촬영했습니다.

이 계절은 춥기 때문에 정말로 관축이 맵군요.


홈페이지 공사완료!!

보낸 사람 : 조인구 2002/01/02(수요일)02:00.54


안녕하세요 일년만에 뵙습니다. ^^ 연도가 바뀌었으니 일년이라고 해야 할까요. ^^
첫날밤 이곳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한 10여센치정도 쌓였습니다.
새해 첫날 일본이라면 初詣라도 갔을 날이었지만 저희는 하루종일 눈을 퍼
내면서 엄청난 새해 첫날을 맞았습니다. ^^
...
서론이 길었군요.
신년맞이겸으로 홈페이지를 조금 손봤습니다. 이미 와서 보셨을지도 모르겠지만
게시판을 조금 수정하고 약간의 공지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리고 SETI in Astrovil.co.kr를 개설하였습니다.
...
한국은 기초과학이 푸대접을 받아서 그런지 이러한 것에 관심이 적습니다.
일본과는 엄청날 정도로 대조적이죠.
그 것을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SETI입니다.
인터넷 환경은 세계에서 일이등을 다툴정도로 잘 되어있는 한국이지만
'노는 컴퓨터'로만 인식이 되어 있는지 몰라도 많은 컴퓨터가 무관심속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런것 하나하나만 이런 연구에 쓰여진다면 좋을텐데요.
인터넷환경은 열악하지만 이런 프로젝트에 정상권을 보이는 일본을 보면서
확실히 자연과학은 우리가 갈 길이 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오카님도 SETI를 하시는지요??
만일 안하신다면 한번 시도해 보는것이?? (강요는 아닙니다. ^^;;)


NGC3198입니다

보낸 사람 : 오카 2001/12/31(월요일)12:33.02


오제밤에 큰곰자리의 은하 NGC3198를 촬영했습니다.
등급의 비교적은 확산하고 있기 때문에 세부를 잘 파악한 것은 어려운 은하
입니다.  총 노출 시간에 100분간을 들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인구씨!
네 카드는 잘 수취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고마워요.
제가 보냈던 카드는 크리스마스 카드이군요!
일본에서는 크리스마스 카드와 연하장이라고는 다른 것으로 보내는 시기도
다릅니다.   
첫날의 일출이 잘 볼 수 있으면 촣군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연말인사&새해인사

보낸 사람 : 조인구 2001/12/31(월요일)02:45.59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천문인마을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에도 눈이 많이 쌓였습니다.
게다가 연말이라서 그런지 '해맞이(첫날의 해가 뜨는 것을 보는 것)'를
하기 위해 너도나도 고속도로로 몰려드는 바람에
한시간반이면 도착할 거리를 네시간이 걸려버렸습니다.
...
천문인마을에 도착하니 오카님이 보내주신 연하장이 있더군요.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지난 사자자리 유성우 사진에
좋은 시도 적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도 연하장을 보냈는데 도착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
참고로 한국은 일본과 같은 '연하우편제도(元日에 연하장을 한꺼번에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연하장을 보낼때 시간을 정확하게 맞추실려고 하시려면
12월 20일경에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조금 (22시간) 빠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明け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번약이 끝났습니다!

보낸 사람 : 오카 2001/12/29(토요일)18:41.20


이 천문 포람의 번약이 우선 끝났습니다. 
고치고 메뉴의 2본 하고 3본만은 그래픽으로 작성한 페이지이므로 우선 영
어판으로 대용하고 있습니다.  
번약한 한국어는 잘못이 많이 있습니다만 시간이 있을 때에 조금씩 고치고 
싶는다고 생각합니다. 
 


김상구씨에게 만났습니다!!

보낸 사람 : 오카 2001/12/22(토요일)10:00.26


어젯밤에 일본의 동경에서 우리 김상구씨에게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초밥집에서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기념 사진입니다.


예에... 맞습니다...

보낸 사람 : 조인구 2001/12/17(월요일)04:54.16


우선은 저도 정신이 없어서 여기에 오는것도 참 오랜만이군요.
우선 시험+유학준비+개인적인일+기타여러가지일 이 겹쳐서 일어나는 바람에...
게다가 연말이고 하니 괜한일도 많구요.
확실히 VISAC정도면 충분히 관측을 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특별히 사진을 위해 사용하는게 아니라면 VISAC이상의 더 좋은 물건은
찾기 힘들거라고 장담합니다. 그만큼 명품이라는 뜻이지요.
그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면 더이상 안시용으로는 쓰기에는 뭔가 아까운
느낌이 들고 그 아래로 내려가게되면 괜히 답답한 느낌이 들지요.
천문인마을에는 VISAC과 C14EX가 있어서 두가지로 서로 비교를 해보면
딥스카이쪽은 아무래도 집광력차이인지 몰라도 C14쪽이고 행성쪽이나
산개성단쪽으로 보면 VISAC이 나은것 같더군요. 제 기준으로는 말이죠.
...
얼마전부터 C14EX를 노트북으로 컨트롤시키고 있습니다. 자체소프트웨
어로 작동하기 때문에 아직 불안정하고 디폴트값을 정하는데 약간의 문
제가 있지만 그래도 예전에 어설픈 컨트롤러로 조정할때보다는 편해졌
습니다. 조만간 방학이 되어 그곳에 들어가게 되면 조금 손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연말이라서 그런지 너저분합니다. 몸조심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조인구


김형민씨 안녕하세요!!

보낸 사람 : 오카 2001/12/16(일요일)13:45.08


대답이 늦어지고 실례했습니다.
최근 일이 바쁘고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 느리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던 것입
니다.
어젯밤 오랜만게 은하의 사진을 찍었는데 보십시오.
Lynx NGC2683 입니다.

VC200L는 광학적으로는 정말 훌룡한 망원경입니다만 접안 부분의 기계적은
고조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안시 관축을 한 데는 좋은 것입니다만 묵직한 냉각CCD를 접속한 데는 "래크
앤드 피니넌식"의 Draw-tube는 사용할 수 없었던 말입니다.
Shumidt Cassegrain는 이 문제가 전혀 없기 때문에 냉각CCD를 사용할 데에
서는 매우 사용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김형민씨 실만한 필요는 절대로 없군요!
VC200L의 성상은 절대로 Shumidt Cassegrain보다 좋기 때문에!


 


반갑습니다.

보낸 사람 : 김형민 2001/12/05(수요일)20:05.50


반갑습니다.
우연히 귀하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반가운 것은 
VISAC 사용자를 만난 것 입니다. 비록 지금은 아니지만.. 저도 최근 VC200L
과 GPD with SS2000-pc를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귀하는 이제는 C8
을 사용하더군요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참조할 만한 의견 있으시면 아려주실수 있을까요? 
귀하의 천문대는 너무 멌있습니다. 저도 맑은 하늘이 있는 곳에 그런 천문대를 갖게된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보낸 사람 : 오카 2001/12/02(일요일)20:10.32


조인구씨 축하의 말을 주시고 고마워요!
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을 잘 하겠습니다!

근데 조인구씨은 동쿄의 이케부쿠로 에서 살 예정이라고 한다면서요?
정말로 기쁩니다!  왜??  난 매일 회사에 통근하는데 이케부쿠로역을 통과
하고 있기 때문에입니다! 
우리 집은 이케부쿠로역부터 시작된 세이부이케부쿠로선 이란 철도의 종착
역 있는 한노역의 근처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라도 만날 수 있는 거에요.  우리 짐에도 언제라도
올 수 있는 거에요!


축하합니다~!!

보낸 사람 : 조인구 2001/12/01(토요일)17:28.20


드디어 일주년이 되었군요. 축하합니다.
자기나라의 말이 아닌 다른나라의 말을 배운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저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일년의 시간동안에 이정도의 충분한 실력을 갖고 있으면 충분히
한국에서도 불편하지 않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노력을 덜하는 것인지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한지 일년반이 넘었는데
'아직도 부족하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쓰고 읽는 건 그럭저럭 가능합니다만 역시 말하는 것이... ^^
계속 열씸히 공부하셔서 더 나은 실력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조인구


일주년 기념일!

보낸 사람 : 오카 2001/11/30(금요일)23:23.54


오늘,11월 30일은,기념일입니다! 일주년 기념일입니다!

1년 전의 이 날,처음으로 서울에 갔습니다.  첫날부터 많은 쇼크를 받고,
망설이지 않고 한국어 습득을 마음에 맹세했습니다. 
저것부터 1년간이 됩니다! 

정말로 정말로 많이 공부했습니다.  주야,자택 회사,통근 도중,아니
면 화장실중,회사 끽연실에서도,시간 조차있으면 한국어의 공부에 몰두
해 왔습니다. 도한,인터넷,전화,위성방송,재일 한국인과의 교제
가능한 것을 전부 하고 1년간이 지났습니다. 

어떻게 해도 1년후의 응답일까지 유학생에게 지지 않는 성과를 입수해다고 
맹세와 목표를 세우고 질주하고 오고,지금 매우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이
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를 지지하고 주었던 사람들에게 정말로 감사 합니다!! 


사자자리 유성우 집대성 사진

보낸 사람 : 오카 2001/11/23(금요일)13:03.56


조군 비디오는 대성공 이었둔요!
정말로 재미있군요! 색도 착실히 나가면 좋지만 컬러 CCD는 감도가 낮기 
때문에 어렵군요.

저는 겨우 합성 처리가 끝났습니다.
속보 사진에 다른 10장을 합성했던 것입니다.
저 밤의 최대급의 화구도 비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저의 있어서 이번의 이벤트의 집대성 이라고 말 하는 계 좋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보봐세요! 


유성이 네개 잡힌 동영상입니다.

보낸 사람 : 조인구 2001/11/21(수요일)10:39.54


안녕하세요. 조군입니다.
유성이 네개잡힌 동영상입니다.
아직 이미지처리를 못한 그대로의 상태라 보시기 어려울 겁니다.
조만간 제가 이미지처리 해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다운을 받아서 화면을 조금 밝게보셔도 좋습니다.
동영상화면


메시지 No. 1 부터 No. 30 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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